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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텍사스주 내에서 가장 비싼 부동산 도시 (달라스 2위, 휴스턴 3위, 샌안토니오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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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스틴 다운타운 전경 및 Stevie Ray Vaughan 동상
어스틴 주택 시장이 텍사스주 내에서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텍사스 부동산 중개인 협회의 새자료에 따르면, 2017년 상반기 어스틴 30만불 이상 가격대의 주택들의 비율이 달라스-포스워스, 휴스턴, 샌안토니오 보다 훨씬 높게 팔렸다.
2017년 상반기 6개월간 어스틴 지역에서 팔린 주택들중 48.7%가 30만불 이상의 가격이며, 달라스 37.8%, 휴스턴 31.4%, 샌안토니오 23.6%로 나타났다.
다른 설명으로 어스틴 지역에서 2017년 상반기 6개월간 팔린 주택중 거의 반이 30만불 이며, 달라스는 3분의 1보다 조금 많이, 휴스턴은 3/1이 조금 적게, 샌안토니오는 4분의 1이 적게 팔렸다.
어스틴 지역에서 2017년 상반기 6개월간 팔린 주택중 $1 million이 넘는 주택은 2.3%, 휴스턴이 1.9%로 2등, 달라스-포스워스가 1.8%, 샌안토니오가 0.5%를 기록했다.
2017년 상반기 주택 매매 중간 가격은, 어스틴이 5.7% 상승산 $295,000, 달라스 – 포스워스는 무려 11.5% 상승한 $254,269, 휴스턴 5.1% 상승한 $229,000, 샌안토니오 5% 상승한 $210,000로 나타났다.
평균 아파트 렌트 가격은 어스틴이 $1,138, 달라스 – 포스워스 $1,090, 휴스턴 $1,000, 샌안토니오 $886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최근에 허리케인 Harvey 피해로 인해 텍사스 주 부동산 시장이 하반기에 피해를 입을 것이라고 말했다. 휴스턴 지역이 텍사스주 전체 주택 부동산 시장의 25%를 차지하는 만큼, 많은 피해를 본Gulf Coast 지역과 함께 피해 복구를 하려면 몇 달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했다.
2017년 상반기 6개월간 텍사스주 전체 주택 부동산 중간 가격은 $221,800으로 나타나 작년에 비해 5.5% 상승했다.
어스틴 텍사스 김세규 부동산
Austin Grace Realty LLC
자료: 텍사스 부동산 중개인 협회 2017년 상반기 MLS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