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스틴이 주거용 부동산 점유률 91%를 기록, 전미에서 공실률 낮은 순위 20위를 기록했다.
어스틴의 공실률은 8.2%를 기록, 전미 19위를 기록했다. U.S. Census Bureau 자료의 2011 American Community Survey에 따르면, 어스틴 지역의 723,297채의 주거용 부동산 중에서 59,431채가 비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샌호세 (캘리포니아)가 4.3%의 공실률을 기록 전미에서 가장 낮았으며, Lancaster (펜실베니아) 5.62%, Minneapolis 5.72%, Oxnard (캘리포니아) 6%, Portland (오레곤) 6.2%로 그 뒤를 따랐다.
텍사스 대도시중 엘파소가 6위를 기록 6.4%의 공실률을 기록했다. 달라스는 30위로 9.2%, 샌안토니오는 43위로 10%, 휴스턴은 72위로 11.8%를 기록했다.
오스틴 김세규 부동산 (Austin Grace Realty LLC)
어스틴 비지니스 저널 11월 27일 2012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