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가 전국에서 산책하기 좋은 도시 14위를 기록했습니다.
건강 잡지 ‘프리벤션’, 미 소아과협회, 그리고 스펄링 베스트 플레이스에 의해서 공동으로 실시한 ‘미국에서 가장 산책하기 좋은 도시 베스트 25’라는 조사에서 LA가 14위, 샌디에고가 13위, 산타아나가 18위, 텍사스 어스틴이 23위에 올랐습니다.
이 조사를 통해 LA와 산타아나는 ‘훌륭한 자연 산책로’를 가졌다는 것에 대한 명성을 또한 얻었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전국의 대도시 지역들은 평방 마일당 인구밀도, 대중 교통 사용, 범죄율, 그리고 평방 마일당 로컬과 주 공원 수를 포함해 19개의 범주를 토대로 평가를 받았습니다.
가장 산책하기 좋은 도시로는 캘리포니아주의 샌프란시스코가 선정됐고 그 뒤를 보스톤, 뉴욕, 필라델피아, 그리고 시카고가 이었습니다.
미주중앙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