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운영 중저가 대형 리테일 패션 업체인 Forever 21이 어스틴 바톤 크릭몰에 몇달안으로 진출한다. 17,850 스퀘오핏 규모로 바톤 크릭몰내의Dillard's 백화점 건물 윗층으로 들어올 예정으로, 이번 가을에 입주한다.
Forever 21은 1984년 현재의 회사 대표가 L.A.에 ‘패션 21’이라는 이름으로 첫 매장을 시작으로 미 42개주 460개의 매장과 세계 9개국에 진출해 있다. 2006년 기준 15,0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2006년 매출액은 10억불이 넘었다.
한편, Forever 21이 진출하는 바톤크릭 몰은 어스틴에서 가장 큰 실내 쇼핑몰로 JC Penney, Macy's, Dillard's, Nordstrom과 Sears등이 앵커 스토어로 자리잡고 있다.
어스틴 김세규 부동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