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스틴에 본사를 두고 있는 Freescale이 어스틴 지역 90명의 직원을 3월 중순으로 해고한다. 이는 작년 10월 발표된 어스틴 지역138명의 직원 해고를 더한 것이며, 글로발 2,400명 해고조치의 일원이다.
여기에 더해, 지난주1월 29일 Freescale의 CEO는 전 세계 직원 20% 해당 하는 인원을 해고 조치 할수 있다고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지난 2008년 4/4 분기 실적발표가 극히 저조하고, 모토롤라와 공급계약이 끝나는등 반도체 경기의 악화에 따른 조치로 보여지고 있다. Freescale은 어스틴6501 William Cannon Dr 과7700 W. Parmer Lane 공장에 5천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어스틴 코리아 월드 김세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