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료품 가격 급등과 불경기로 인해 유기농산물을 파는Whole Foods Market, H-E-B와Wheatsville Co-op의 매출이 줄고 있다.
각 가정마다 식료품비를 줄이기 위해 비싼 식재료 구입을 피하고 있고,특히 유기농산물(organic foods)을 선호하는 주부들이 최근 $30에서 $200 정도 비싸진 장바구니로 인해 유기농산물 구입을 자제하고 있기 때문.
최근, 경제전문가는 소비자들이 '불경기 모드(recession mode)'로 바뀌고 있다고 말했다.
할인 마켓인 Wal-Mart와Costco, 그리고 national brand보다 싼 store brand 상품이 높은 세일즈 증가를 보이고 있다. Whole Foods에서도, 소비자들은 10% 싼 casesized purchase와 365 store-brand label을 찾고 있다.
또한 지역 상품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 이는 석유가격의 급격한 인상의 영향을 덜 받기 때문이라고 전문가는 말했다.
유기농산물 배달업체인Greenling의 창업자인Mason Arnold는 이번 년도 비즈니스가 70% 상승했고, 주문량도 15% 증가했다고 말했다.
Greenling은 유기농과 지역 농산물을 유통하고 있는데, 운반비용이 그리 들지 않는 지역 농산물이 50% 이상 유통량을 차지하고 있다.
코리아 월드 어스틴 김양수
발췌: AMERICAN-STATESMAN STAFF, 2008년 7월 8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