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 오스틴에 새로운 보건소가 지어질 예정이라고 The Travis County Healthcare District and the Austin/Travis County Community Health Centers가 발표했다.
50,000 스퀘어 풋 규모의 이 보건소는1200 W. Braker Lane에 세워지고, 2010년 오픈할 예정이다. 기존 보건소보다 2배 이상의 환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큰 규모가 특징이다. 현재, $18 million ($1,800 만 달러) 건설 비용을 예상.
1차 진료를 주 목적으로 하는 지역보건소(district’s Community Health Centers)의 1/3 이상 환자가 북 오스틴에 살고 있기 때문에 이번 건설이 불가피하다고 관계자가 밝혔다.
이 보건소에 대한 정보와 안내에 관한 모임이 7월 31일부터 8월 4일까지 St. John's Episcopal Church at 11201 Parkfield Dr.에서 열리기도 했다.
새 보건소에 관한 더 자세한 사항은www.ci.austin.tx.us/traviscountyhd/northcentral를 참고하면 된다.
코리아 월드 어스틴 김양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