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법을 강화하기 위해 빨간신호등 카메라가 가장 번잡한 교차로에서5월 23일 부터 처음 실행된다.
이 첫 카메라는 11th street & 북쪽방향 I-35 갓길에 설치되고, 계속적으로 8개의 감시 카메라를 다른 교차로에도 설치될 예정이다.
빨간신호등에 건너는 사진이 찍힐 경우 $75의 벌금이 부과된다. 30일 이내에 벌금을 내지 않을 경우 $25의 과태료가 붙는다.
위반시 공자 (notice)가 운전자에게 위반 날짜와 시간과 사진우편이 우편발송된다.
지난 해, 빨간신호등에 건넌 운전자들이 1,336건의 교통사고를 유발했고, 신호위반으로 지난 3년 동안 사망자 수가 3배가 더 늘은 것으로 경찰은 추정했다.
어스틴 코리아 월드 김양수
발췌: 어스틴 아메리칸 스테이트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