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illiamson County 서쪽 지역에 첫 병원이 오픈했다.
지난 몇년동안, Williamson County의 거주자들은 병원에 가기 위해 라운드락이나 오스틴 시 남쪽까지 가야만 했지만, 2007년 12월 15일 이후로 불필요한 이동 시간이 줄었다.
Cedar Park Regional Medical Center는 2008년 1월에 오픈할 예정이었으나, 공사가 예상보다 빨리 진행되어 좀더 일찍 오픈하게 됐다.
Cedar Park에서 이 병원이 처음으로 24시간 풀서비스 응급실을 제공하게 됐다. Seton Family of Hospitals와 Community Health Systems 가 공동 소유하는 이 병원은 77개의 병실로 오픈했다. 또한 환자 수가 증가할 경우에 151개의 병실로 확장할 것이라고 했다.
Cedar Park Regional Medical Center가 생기기 전에는 I-35 인근 지역의 유일한 병원이 라운드락에 있는 St David’s HealthCare 였다.
외상 (trauma) 환자들과 도관(catheter, 카테터)을 연결해야 하는 심장 질환 환자들은 여전히 어스틴의 Brackenridge Hospital 로 옮겨질 것이라고 했다.
Cedar Park 과 Leander 지역이 성장함에 따라, 윌리엄 카운티 서쪽 지역의 의료 서비스에 대한 필요가 급증한 것으로 시 당국자들은 밝혔다.
“놀라울 정도로 카운티의 인구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기에 이 지역에 병원이 필요했다.” 라고 카운티의 국장인 Cynthia Long이 말했다.
또한 성장하고 있는 Liberty Hill 지역 주민들도 183-A 유료 도로를 이용함으로 인해 병원서비스를 쉽게 받게 됐다.
병원 이름은 지역적 파급 효과가 클 것으로 보고 “Cedar Park Regional Medical Center”로 지어졌다.
발췌: American Statesman 2007년 12월 20일자
코리아 월드 어스틴 김양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