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스틴 노인회(회장 황충명)가 지난 8일 어스틴 장로교회 친교실에서 월례모임을 갖고 차기 노인회장을 선출했다.
노인회는 6대 회장 황충명씨가 2년의 임기를 마치게 되자, 7대 회장으로 전일용씨(사진)를 참석자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2008년 1월부터 2009년 12월까지 2년간 회장직을 수행할 전일용 노인회장 당선자는 제8대 어스틴 한인회장을 역임했으며, 모팩에 위치한 한국식당 고려원을 운영하고 있다.
미주한국일보
AUSTIN · TEXAS김세규 부동산열정·믿음·긍정512.947.5599austin-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