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등학교 중도퇴학률 텍사스 높아
최근 조사에 의하면 미국 공립학교의 열 중에 하나가 “dropout factory”이며, 텍사스의 학교도 그런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dropout factory”란 신입생의 60% 정도만 졸업하는 현상을 의미한다고 대학교육리서치의 John Hopkins가 말했다.
중퇴률이 높은 고등학교가 가장 밀집된 지역은 대도시와 남부와 남서부의 저소득 교외지역이다.
Lone Star State에서는 졸업자가 60%미만인 고등학교가 18%나 된다.
Florida와 South Carolina는 높은 고등학교 중퇴율을 보이고 있는데 각각 51%와 52% 정도만 졸업을 하는 실정이다.
유타는 퇴학률이 적은 유일한 주로 꼽히고 있다.
코리아 월드: 김양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