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위크 선정, UT는 “Hottest” School
The University of Texas는 교사양성하는 능력을 인정받아 우수한 대학으로 선정됐다. UT는 2008 Kaplan/Newsweek의 “How to Get into College”가이드에서 “The 25 Hottest Schools in America”로 이름이 올랐다.
또한 UT는 “Hottest for Saving America’s Schools”로 선정됐다. 텍사스 내에서 유일하게 이 대학은 중등교육전문가들을 양성하는 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했다. Kaplan spokesperson에 의하면, UT를 갓 졸업하고 교사가 된 졸업생이 첫해인 2005년에 24명이었고 지난 해까지 62명이라고 했다.
또한 이 대학은 자연과학단과대 내에 신입생 때부터 교직과목을 이수할 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현재 이 교직이수과정에 470명 이상의 학생이 등록했다. Hottest Schools의 리스트에 오르기 위해, 많은 대학이 특별한 대학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도입하고 있다고 Kaplan이 전했다.
Korea World 오스틴 김양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