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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전역의 주택가격의 하락폭이 약해지고 있는 있지만, 어스틴 3월 주택가격은 작년과 비교해 오히려 상승했다.
First American CoreLogic 의 최근 조사자료에 따르면, 미국 33개주가 3월달에 빠른 속도로 주택가격이 하락했다. 하지만, 텍사스 대도시 특히 어스틴-라운드락은 주택가격이 작년에 비해 2.2% 상승했다. 또한, 지난 2월에는 어스틴-라운드락 지역의 주택가격이 3.2% 상승했다.
전국적으로 3월 주택가격은 11.5% 하락, 2월은 11.7% 하락했다. 이번 3월 조사에 두자리 숫자로 하락을 기록한 주들은 14개 주로, 작년 7개 주 숫자에 비해 두배로 늘어났다. 네바다주는 주택가격이 지난 3월 전미에서 가장 많이 하락한 26%, 캘리포니아는 26%, 로드 아이슬랜드, 플로리다, 아리조나등이 그 다음을 이었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텍사스의 4개 대도시 지역 (샌안토니오, 달라스-플라노,얼빙, 어스틴-라운드락, 휴스턴-수가랜드-베이타운)은 주택가격이 아주 작게 하락 했던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어스틴 김세규 부동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