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apter 11 bankruptcy 한 Circuit City and Linens'n Things 스토어)
전미에 걸쳐 많은 비즈니스들이 문을 닫고, 침체된 분위기로 휴가철을 맞아, 센트럴 텍사스의 개발업자와 부동산 브로커들은 공실률(vacancy)이 높아질 것을 우려해 대처하고 있다.
신용경색으로, Circuit City와 Linens'n Things가 부도(chapter 11 bankruptcy)하고, 몇몇 비즈니스들이 문을 닫았다. 홀리데이 기간 동안 비즈니스 세일즈 실적이 좋지 않다면 크리스마스 후에 더 많은 비즈니스가 폐업하게 될 것으로 전문가는 예상했다.
반면, 오스틴도 증가하는 공실률로 인해 입주자에게 유리한 입장이 될 수이다. 건물주들은 렌트를 주기 위해 특별한 패키지를 준비해야 할 것이고, 크리스마스까지 잘 넘겨야 할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전망한다.
오스틴의 공실률은 사실상 낮은 편이다. 마켓의 92%가 이미 다 찬 상태이다.
그런데, 문을 닫고 있는 비즈니스 스토어의 영향으로 크리스마스를 지나면서 공실률이 더욱 증가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전망한다. 손님의 왕래가 많지 않은 작은 가게들은 문을 닫아도 큰 영향은 없지만, 규모가 큰 앵카 스토어나 비즈니스가 문을 닫게 되면, 인근의 비즈니스에도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기때문이다.
미전역의 도매 계열사들은 위축된 소비자들로 인해 35년래 이번 년도의 10월 세일즈가 최악일 것으로 예상한다. 스몰비지니스 오너들은 아주 끔찍한 상태 라고 비즈니스 세일즈 상황을 말했고, 암울한 휴가기간으로 인해 더욱 낮아질 세일즈를 예상했다.
요즘같은 경기에 상가 건물주들은 대형 소매 업체 (big-box store)가 망해서 나가게 되면, 그 자리에 들어 올수 있는 대형 Tenants를 찾기가 아주 어려워 진다. 몇몇 대형마켓, 심지어 세일즈가 좋은 마켓에서 조차도, 오랫동안 빈 임대공간을 메꾸지 못할 것으로 본다.
그러나 센트럴 텍사스에서 만큼은 다른 지역보다 공실률이 그리 높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오스틴은 다른 마켓처럼 위험한 상황에 처하지 않았고, 여전히 안정되고, 상대적으로 강건하다.
하지만, Endeavor Real Estate Group의 Bryan Dabbs대표는 대부분의 상업 부동산 관련 업자들이 2008년도 1사분기와 2사분기까지 도산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했다.
"증가하는 도산으로 인해, 도산이 시정되는 시점까지 새로운 프로젝트들에 제동이 걸릴 것입니다. 텍사스, 오스틴의 세일즈는 다른 주, 도시에 비해 상태가 좋은 편입니다. 다만, 언제 마이너스 세일즈 영향이 이 곳에 불어닥칠지와 그 사태를 어떻게 대비할 것인지가 관건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어스틴 김세규 부동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