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스틴의 주택 시장이 예전의 활기를 회복할 기미를 보이고 있다.
도심지의 단독주택 판매수가 올해 5월 2,154로 집계되었는데 이는 2007년 5월에 비해 20% 줄어든 수치이다. 그렇지만 작년은 주택세일즈가 가장 강세를 보였던 한해이기도 하다.
오스틴은 전미 다른 지역과는 달리 주택가격이 급격히 낮아지지 않았다. 단독주택의 평균가격은 작년 5월에 비해 5% 오른 $263,151이다.
“미 전역의 경제 상태가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오스틴은 상대적으로 낮은 실업률과 생계비용지수를 유지하고 있다.”고 오스틴부동산협회 회장인 Socar Chatmon-Thomas가 말했다. “2006,2007년 같은 부동산 호황은 아니지만, 2008년 1월부터 세일즈가 서서히 증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Pending 단독주택 판매는 2007년 5월에 비해 55% 감소한 1,418개다. New listing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7% 감소했다.
타운홈과 콘도 판매도 작년에 비해 24% 감소해서 239채가 팔렸다.
어스틴 김세규 부동산
자료: 어스틴 중개인 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