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스틴이 미전역 ‘불경기도 뚫을 수 없는 도시’ (Top Recession Proof Cities) 10개의 도시 중 3위를 차지했다고 Forbes.com은 밝혔다.
이 매거진은 미국 50개의 대도시를 대상으로 실업률, 농업 부문을 제외한 일자리 성장률, 주택 중간가격 그리고 ‘U.S 대도시 경제: 몰게지 파동’ 보고서를 참고해서 순위를 매겼다.
탄탄한 취업률과 적당한 주택가격을 유지하고 있는 샌안토니오 다음으로 어스틴이 3위로 선정됐다. 1위인 오클라오마 시티는 안정된 하우징 마켓과 안정된 농업 성장률, 에너지와 제조업률을 보였다.
포브지 선정의 ‘불경기도 뚫을 수 없는 도시’로 Houston, Dallas, Charlotte, N.C., Raleigh, Salt Lake City, San Jose (California) and Seattle이 포함돼있다.
텍사스의 샌안토니오, 어스틴, 휴스턴과 달라스의 포트워스는 역사적으로 낮은 주택가격, 높은 토지이용률과 지자치제가 가능한 도시로서 유리한 입지에 있다고 포브지는 말했다.
텍사스의 이 네개 도시는 낮은 실업률을 자랑하고 있는데, 특히 어스틴은 실업률이 3.8%에서 3.6%로 더 낮아졌다.
어스틴 김세규
발췌: 어스틴 비지니스 저널 5월 7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