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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하우스 구입 최고의 도시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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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구입시, 최고의 도시와 최악의 도시 


부동산 투자를 한다거나 내 집을 마련할 때,  손꼽히는 도시와 피해야 할  도시를 알아보도록 하자.
 


주택 위기와 10달 이상 팔리지 않는 리세일 홈과 과도한 인벤토리 하우스로 인해 내 놓아진 주택은 세금만 계속적으로 물고 있는 실정.


이런 오랜 적채 기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택은 여전히 가장 선호하는 투자 대상이다. 투자를 떠나서 주택은 내 집이 될 수 있다.  하우스 렌트 비용과 하우스를 소유했을 때 내는 비용은 거의 비슷하다.  하우스 소유에 대한 세금 감면도 렌트보다 더 많이 받을 수 있다. 하우징 가격이 좋고, 살기 좋은 지역이 있기에, 지금은 집을 살 가장 좋은 시기이다. 


그렇다면 어디에 집을 살 것인가? 이를 결정할 때 기본적으로 고려해야 할 사항이 있다. 안정적으로 일자리 성장하는 지역인가, 가정 수입이 인플레이션을 감당할 수 있는가, 범죄율은 어떠한가, 주택 압류의 비율은 어떠한가 등이다. 


2008년 위의 지표를 가지고 부동산 전문가와 분석가들이 집을 살 좋은 곳(the top places to buy)과 피야할 할 곳(places to avoid)을 선정했다.  


The Top Place to Buy


텍사스의 킬린, 라운드락, 어스틴: 킬린은 주택 가격이 무척 낮은  편이고, 라운드락과 어스틴은 지속적인 일자리 성장과 안정적인 주택 가격을 보이고 있다. 일자리 성장이 계속 있을 것이라는 전망.


캘리포니아의 미션비에조: 미션비에조는 전미에거 가장 낮은 범죄율을 보이고 있다. 2007년에는 살인자가 없었고, 낮은 폭행률로 인해 가족이 살기 좋은 곳으로 선정됐다. 홈 가격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고, 얼빈과 산디에고와 가깝기 때문에 일자리는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본다. 


네바다의 라스베가스: 라스베가스는 주택 압류로 유명하다. 그렇지만 일자리 마켓이 든든한 장점이 있다. 2007년 12%의 인구 성장이 있었고, 인벤토리들이 안정적이면서도 가격이 낮아졌다.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지만, 이 지역도 꽤 괜찮다. 
 


Places to Avoid


미시건의 디트로이트: 일자리 마켓이 혼란스럽고 실직자들이 많이 생기고 있다.  실직자가 많음으로 인해 생계가 인플레이션을 감당하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지역을 떠나고 있고 1년 이상 나와 있는 인벤토리가 무척 많고, 주택 압류당한 집도 많다. 일자리가 적기 때문에 가계를 유지하기가 어렵다는 평.


캘리포니아의 리버사이드/산버르나르디노: 리버사이드와 산버르나르디노는 주택 압류률로 유명하다.  주택 가격은 폭락했고 일자리가 부족하다. 이런 이유로 사람들은 오렌지나 로스엔젤레스로 움직이고 있다. 이 곳 집 값이 폭락했다고 해도 집을 사기에 좋은 지역으로 꼽기가 어렵다. 
 


어스틴 김세규 부동산
발췌: (Entepreneur.com, by  Danielle Babb, Thursday, January 24,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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