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테크, 급속히 발전하는 영화 산업 그리고 텍사스 주립 대학으로 인해 어스틴은 포브지 “2008 미국에서 가장 빨리 성장하는 지역”로 꼽혔다.
이 매거진에서 어스틴은 100개의 대도시 중의 1위를 차지했다. 이들 도시들은 2007년부터 2012년 까지의 잠재적 GDP 성장 여부를 놓고 평가됐다. 어스틴의 GMP혹은 상품과 서비스의 질은 5년 동안 32% 성장할 것으로 예상.
높은 순위를 차지한 다른 지역은 Atlanta, Seattle, Orlando, Houston, San Jose, Calif이다. 포브지는 이런 도시들이 어스틴과 비슷한 특성을 공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성장하는 대학과 함께 하이테크 중심을 추구하고 있다는 것.
포브지는 Moody’s Economy.com에서 제공한 GMP 예상 자료를 이용했다.
가장 빨리 성장하고 있는 도시 지역은 남서부 지역과 서부지역이다. 포브지는 낮은 물가와 활발한 비지니스를 도시 성장의 중요 요인으로 꼽았다.
코리아 월드 - 어스틴 김양수
발췌: 어스틴 비지니스 저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