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다운타운)
서남부 지역 인구 유입도 동반 하락
LA가 포춘지가 선정한 2009년 최악의 부동산 시장 10개도시 중 순위에 올랐습니다.
격주간 경제전문지 포춘은 LA지역의 중간 주택가격이 2008년 37만5340달러에서 2009년에는 24.9%가 하락하고 2010년에 다시 5.1%가 하락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2위는 중가주 스탁튼이며 3위는 리버사이드가 차지했습니다. 리버사이드는 올해 25만6540달러의 중간 주택가격이 2009년 23.3%, 2010년 4.8% 하락할 것으로 점쳐졌습니다. 4위 마이애미, 5위 프레스노에 이어 오렌지카운티의 샌타애나-애나하임지역이 2009년 22%, 2010년 3.5%의 주택가 하락 예상으로 6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밖에 샌디에고, 베이커스필드, 워싱턴 D.C.가 8.9.10위를 각각 차지함으로써 10개 도시중 캘리포니아주 도시가 8개나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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