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주택거래 살아나네, 2월이후 첫 판매증가 |
| 주택거래가 조금씩 살아나고 있다. 전국부동산협회(NAR)에 따르면 지난 10월 한달동안 콘도미니엄을 포함해 거래된 기존 주택은 전달에 비해 0.5% 증가함으로써 지난 2월 이후 계속되어온 판매 감소세에서 처음으로 벗어났다. 지역별로는 캘리포니아 지역이 가장 강세를 보여 전달에 비해 무려 6.4%나 판매가 늘어났지만 중간가격은 전년보다 0.6% 하락한 34만 달러를 기록했다. 전국적인 평균치로 볼 때 10월 판매 중간 가격은 22만1000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5%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일부 주택 전문가들은 주택 판매가 증가세로 돌아선 것은 침체됐던 주택 경기가 바닥을 친 것으로 보이지만 매도 희망자에게 유리한 신호는 내년까지 기다려봐야 한다고 풀이했다 |
